오늘 오전 10시 25분쯤
구미공단 4단지 '아사히글라스'社
염산저장탱크 내부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작업 중이던 39살 구모 씨가 숨지고
함께 작업을 하던 43살 이모 씨와
46살 박모 씨가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염산탱크 안의 유증기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