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곶감이 중국에 이어 미국에도 수출돼
곶감 수출의 다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상주원예농협은 내일 부산항에서
명실상주 곶감 4백kg을 선적해
미국과 캐나다에 수출할 계획입니다.
수출가격은 국내가격보다
kg당 만원이 높은 2만 5천원으로
현지반응이 좋으면 지속적인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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