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장애인체육회는
운동 능력이 부족한 장애인들을 찾아다니며
스트레칭 등을 지도해 주는
생활체육 서비스를 시범실시하고 있습니다.
경북 장애인 체육회는 이를 위해
지난 해 하반기 전일제 지도자를 배치했는데,
지난 2일부터는 경산에 있는 성락원에서
지적장애와 뇌성마비 장애인 원생 30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칭 체조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경북 장애인 체육회는 앞으로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를
다른 장애시설과 단체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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