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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새 정부의 공약사업인
경부운하 건설에 맞춰
경부운하추진지원단을 발족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경부운하 건설을 확실한 경북 발전의 계기로
삼기 위한 것입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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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운하와 관련된 지역 개발은
상주와 구미, 고령권 등 경부운하에
화물 여객 복합터미널이 들어설 것으로
예정되는 3권역을 중심으로 추진됩니다.
CG-상주·문경권에는 한반도 대운하 기념관과
낙동강 관제센터를 유치해 관광레저도시로,
구미·칠곡권에는 첨단산업 수출물류기지를
조성해 국제디지털 산업도시로 육성합니다.
고령 터미널을 중심으로 한 고령·성주권에는
낙동강 국제크루즈 관광단지와
복합 화물물류단지를 조성할 예정입니다.-CG
◀INT▶ 김관용 경북지사
(낙동강 프로젝트와 연계해 발전--)
경상북도는 이를 위해 운하지원팀과
배후지역개발팀 2개 팀으로 구성된
경부운하추진지원단을 발족시키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운하 터미널이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문경과 상주,의성과 구미,
칠곡과 고령 성주 등 7개 시·군의 직원이
한 명 씩 포함돼 앞으로 운하와 관련된
지역발전 전략을 함께 세웁니다.
◀INT▶ 김남일 단장/
경부운하추진지원단
(시군의 개발전략을 함께 개발해 중앙과 연계)
(S/U)경상북도가 추진하는 낙동강 프로젝트와
새 정부가 추진할 경부운하 건설 계획이 맞물려
이 곳 낙동강 유역이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변화할 지 앞으로의 추진 과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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