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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새해를 맞아 보내 드리는
신년기획 뉴스,
오늘은 그 두 번째 순서로
새 정부의 경부운하계획과 함께
낙동강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는
경상북도의 신년 비전을 최고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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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김관용 지사의 공약인
낙동강 프로젝트가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인 경부운하 건설과 맞물려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G--낙동강 프로젝트는 2020년까지
약 2조 원을 투입해 낙동강 700리 유역을
산악생태 경관권과 역사문화 경관권,
도심레저 경관권으로 각각 개발해
소득과 일자리를 개발하겠다는 계획으로
올해 3월 구체적 사업계획을 확정해 추진할
계획입니다.-CG
◀INT▶ 김관용 경북지사
(대운하개발과 연계해 경북을 획기적으로 변화)
CG--경상북도는 또 지난 해 말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구미와 영천, 경산을
각각 첨단 IT 산업단지와 첨단 산업단지,
교육 학원 연구단지로 개발해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다는 전략입니다.
--CG
이 밖에도 동해안 해양개발 프로젝트와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조성,
첨단 IT 부품소재 허브밸리 조성 등
10개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하는데
이러한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발전입니다.
◀INT▶ 김관용 경북지사
(일자리 창출을 도정의 핵심 과제로 추진-)
(S/U)2008년 새해를 맞아 경상북도가
올 한 해 야심차게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들이
알찬 결실을 맺어 올해가 경상북도가 그야말로
웅비하는 한 해가 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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