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경부운하추진지원단을 발족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운하 터미널 예정지 7개 시군 직원을 포함해
14명으로 구성된 경부운하추진지원단은
상주·문경권은 관광레저도시로,
구미·칠곡권은 국제디지털 산업도시로,
고령·성주권에는
낙동강 국제크루즈 관광단지와
복합 화물물류단지를 조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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