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오는 2011년까지 국비 지원을 포함해
모두 17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중소기업을 창업하거나 경영 컨설팅을 원하는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는
기업종합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센터 위치로
현재 별다른 활용방안 없이 방치돼 있는
옛 금오공대 캠퍼스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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