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국회의원 40% 물갈이론이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총선 출마 예정자들의
얼굴 알리기 경쟁이 치열합니다.
현행 공직선거법상 오는 9일까지만
의정활동 보고회와 출판기념회가
허용됨에 따라
한나라당 유승민 의원과 정희수 의원이
오늘 잇따라 의정보고회를 열고
장윤석 의원과 주진우 전 의원의
출판기념회도 오늘 열립니다.
이와 함께 총선 출마 희망자들의
예비후보 등록도 이어져
현재까지 대구·경북지역에서는
3명의 현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모두 37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얼굴 알리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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