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비료값이 평균 25% 인상된 가운데
이상배 의원이 정부가 비료가격의 일부를
보조해 주는 차손 보전 정책을 부활할 것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요청했습니다.
비료 차손 보전 정책은
2005년 폐지되는 바람에
비료값이 이전보다 107%나 인상돼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