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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한창이지만 울진에서는 친환경 키토산
딸기가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습니다.
일반 딸기에 비해 20-30%나 높은 가격에
팔려 나가 겨울철 농가 소득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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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하우스마다 탐스럽게 영근 딸기가
수확을 앞두고 있습니다.
울진 키토산 딸기는 미생물을 이용한 딸기 모종 생산과 천적을 활용한 친환경 농법으로
유기 인증과 무농약 인증을 받았습니다.
특히 일반 딸기보다 당도가 월등히 높고,
저장 기간도 두배나 길어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INT▶김용진 -울진군 원남면-
킬로그램당 가격도 8-9천원 정도로, 일반 딸기보다 20-30%나 높은 가격에 출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진 지역 겨울 딸기 생산량이 년간
백 50톤 정도로,양이 그다지 많지 않다보니
대도시 유통망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INT▶이장근 과장 농업기술센터
울진군은 유기 인증 비율을 높이고, 딸기 재배 면적도 현재 4헥타에서 10헥타로 확대해 겨울 소득 작목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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