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분 밥쌀용 수입쌀이 다음달 중순부터
시중에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농수산물유통공사는 올해 첫 도입분인
중국산 쌀 천 7백여 톤이 이달 중순쯤
국내에 도착할 예정이며,
설 이후인 다음달 중순쯤 시중에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밥쌀용 수입쌀 판매물량은
지난해보다 39% 늘어난 4만 7천9백여 톤입니다.
원산지별로는 중국산이 2만 9천여 톤으로
가장 많고, 미국산이 만 6천여 톤,
태국산이 2천여 톤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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