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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2011년까지 문화기반시설 확충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1-05 17:37:39 조회수 1

경상북도가 도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문화기반시설 확충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현재 도내 17개인 문화예술회관을
한 시·군에 1개 씩 짓는다는 목표 아래
2011년까지 385억 원을 투입해
25관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공공도서관도 인구 4만 명에 1개 씩을 목표로
현재 55개인 도서관을
2011년까지 70개로 늘릴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이 밖에도
상주 명주박물관을 내년에 완공할 예정이고
포항미술관과 영주 마당놀이 테마공연장도
내년에 완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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