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통합민주신당이 대선 참패 충격에서
벗어나 쇄신과 도약의 결의를 다졌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 경북도당은
오늘 신년교례회를 갖고
잘못을 인정하는 겸손과 용기가 부족하고
다른 사람의 고통과 불행에 깊이 동참하려는
노력이 부족했음을 반성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 경북도당은
새로운 각오로 새롭게 시작해
반드시 4월 총선에서 승리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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