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 한해 한우송아지 안정사업을
위해 169억원을 투입합니다.
한우송아지 안정사업은
외국산 소의 수입 완전개방에 따라
국내 한우 송아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경상북도는 올 한해
5만 6천두에 169억원을 지원해
가격을 유지시킬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생후 4개월된 송아지를 기준으로
가축시장에서의 송아지 평균가격이
농림부장관이 결정한 안정기준 가격보다
떨어질 경우 송아지 1마리에 30만원 한도에서
보전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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