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대항면과 남면 일대에 은퇴자마을과 전원마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김천시에 따르면 내년까지
대항면 향천리 일대 5천 984㎡ 터에
2억 4천여만 원을 들여
30가구 규모의 은퇴자마을을 조성합니다.
대항면 일대에 진행되는 은퇴자마을은
퇴직한 도시민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휴양.관광 기능을 갖출 예정인데
김천시는
이미 9가구가 입주를 신청해 조성과 분양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김천시는 또 혁신도시가 들어서는
남면 일대에도 120가구 규모의 전원마을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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