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대마도를 오가는 코비 5호가
기상악화로 조난돼 25시간 동안 표류한
사건과 관련해 포항 해경이
포항-울릉간 여객선 안전점검에 나섰습니다.다.
해경은 여객선사에 대해 선박
안전점검에 신경써 줄 것과,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상황에서 출항할 경우
좀더 엄격한 운항기준을 적용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경비함정에 비상상황에 대비한
예인훈련을 철저히 할 것을 지시 했습니다.
한편 포항-울릉간 항로의 경우 너울성 파도가 심하게 일고, 기상변화도 심해
해난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곳으로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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