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국내 대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전체 직원의 30%를 장애인으로 고용하는
자회사를 설립했습니다.
포스코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제도'에 따라
최근 '포스위드'라는 자회사에 100% 지분을
출자했습니다.
포스코는 오는 14일 표준사업장 제도가
시행되면 표준사업장 지정을 신청할 방침인데
내년 7월까지 장애인 고용을 55명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포스위드의 장애인 직원은 문서 수발이나
복사 지원 등 장애에 상관없이 처리할 수 있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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