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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표 이틀째 발언 수위 높여

이성훈 기자 입력 2008-01-03 11:07:24 조회수 1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오늘도 이명박 당선인측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오늘 달성군청을 방문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이명박 당선인 측이 피해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공천 시기를 정상적으로
잡지 않을려고 한다면서 이틀째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박 전 대표는
공천시기와 관련한 어제 자신의 발언에 대해
이명박 당선인측에서 피해의식 때문이라고
말한데 대해 자신은 전혀 피해의식을 갖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어제 대구에 온 박 전 대표는 오늘은
달성군청을 방문하고
달성청년회의소 신년교례회에 참석하는 등
대구 방문 이틀째 일정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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