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비수도권 지역 국.사립대 총장들이
지난 주말 수도권과 비수도권 대학의
로스쿨 정원 비율을 당초 교육부가
발표한 대로 52대 48로 확정할 것을 촉구하는 긴급모임을 대구에서 가졌는데요.
우동기 영남대 총장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내에서 로스쿨 정원을
다시 조정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해서 사발통문을 해서 급히 모였습니다." 이러면서
총장들이 만사 제치고 한걸음에 달려와
모임을 갖게 됐다고 말했어요.
네---
임기 시작하기도 전에 벌써부터 지방을
홀대한다는 얘기가 흘러 나온대서야,
나원 어디 서러워 지방에서 살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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