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한나라당은 오늘 신년 교례회를 갖고
새해 결의를 다집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오늘 오전 10시,
경북도당은 오후 3시에
각각 신년교례회를 열고
꿈과 희망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새해를 선포하고 한나라당 정권의
첫 발걸음을 알릴 계획입니다.
대선 참패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지역 비한나라당은 별도의
신년 교례회를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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