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증시로 시중자금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위해 은행권의 금리인상 경쟁이 뜨겁습니다
수협은 오늘부터 두 달동안 최고 연 7%의
이자를 주는 1년 만기 정기예금을 판매하고
신한은행은 연 6.9%, 농협은 6.4% 금리의
1년 만기 정기예금을 이달 한달간 특판합니다.
특히 저축은행들은 한발 앞서 7% 이상의
고금리 상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는데,
경북권에서는 안동 참앤씨 상호저축은행이
연 금리 7%의 정기적금,6.6%의 정기예금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재테크 전문가들은 올 한해도
증시 변동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여유자금을 은행권 고금리 상품에
분산 투자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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