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동해안 해맞이객 크게 줄어

입력 2008-01-02 11:42:23 조회수 1

경북동해안을 찾은 해맞이객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미곶 해맞이 광장에서 열린
2008 한민족 해맞이 축전에는
시민과 관광객 10만여명이
참가한 것으로 나타나
지난해 30여 만명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이는 지난해의 경우 연휴가 사흘이었지만
올해는 하루 뿐인데다 날씨가 춥고
호남과 중부권의 폭설로 외지 관광객이 크게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경주에서 열린 '토함산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도 3천명 정도가 참가해 지난해
만여명 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