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새해벽두부터 1박 2일 동안
대구에서 머무르며
새해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한나라당 공천 시기와 관련해
친이·친박 인사의 갈등이 증폭되고 있고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총리설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박 전 대표가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대구에서 새해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오늘
지역 국회의원들과
점심 식사를 할 예정이어서
어떤 얘기들이 오갈 지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 전 대표는
오후에는 달성노인회관과 달성경찰서 등지를
방문하고 내일도 달성 청년회 신년교례회에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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