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쯤 영덕군 축산항에서
대구에 사는 11살 박모군이
방파제 아래로 떨어져 저체온 증세를 보이다,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박 군은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오늘 새벽 가족과 함께 해맞이를 하러 왔다가
방파제에서 발을 헛디뎌 사고를 당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