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에서는 현재 24명의 인사들이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내년 총선이 90여 일 앞으로 다가온 현재
대구 8명,경북 16명 등
총선 출마를 희망하는 인사 24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명함을 돌리는 등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당별로는 한나라당이 12명으로 가장 많고
대통합민주신당 2명,
민주노동당 4명, 창조한국당 1명,
무소속 5명입니다.
한편,현재까지 경북지역의
한나라당 이인기 의원과 임인배 의원,
대구의 이해봉 의원 등 현역의원 3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쳐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