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과메기가 한국진흥발명회에서 추진하는 2천8년도 지역특산품 권리화 지원사업 대상
품목으로 선정돼 2천만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포항시는 이에 따라 내년 2월쯤 전문기관의
용역을 거쳐 특허청에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출원할 계획인데, 등록이 되면
상표법에 의해 권리가 보호되고
품질도 인증받게 됩니다.
지리적 표시는 농수산물이 특정지역에서 생산된 특산품임을 표시하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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