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영남학원 임시이사회가
지난 주말 재단 정상화 방안을 발표한데 대해,
영남대 교수회와 직원노조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정상화 노력을 게을리해 온 임시이사회가
임기를 며칠 남겨놓고 재단 정상화를
추진하겠다는 것은 믿을 수 없다고
비난했습니다.
또 정상화 추진 방안에 교수회의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면서
다음 달 중에 전체 의견을 모아
독자적인 정상화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혀
재단 정상화 과정에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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