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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에 국가 예산 몰려들어

이성훈 기자 입력 2007-12-31 11:08:04 조회수 1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고향인 포항지역에
정부 예산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난 28일 국회 본회의 통과로 확정된
내년도 정부 예산 가운데
포항지역 관련 국가직접 시행사업 예산은
동해중부선 건설 300억 원,
영일신항 건설 890억 원 등
모두 2천 260억 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전체 국가 예산이 많이 줄어든 것을
고려하면 상당히 늘어난 것으로
포항지역의 차세대 성장 동력사업의 밑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재원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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