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제야의 밤을 맞아 열릴 예정이었던
이승철 콘서트가 가수의 사정으로
연기됐습니다.
콘서트 기획사측에 따르면
내일 저녁 6시 반과 10시 반
두 차례에 걸쳐 열릴 예정이었던
이승철 콘서트가, 가수 이승철씨가 갑자기
기관지염에 걸려 공연을 할 수 없게 됨에 따라
내년 2월 2일 오후 4시 반과 6시 반으로
연기됐습니다.
환불을 원하는 사람은 표 구입처에서
다음달 3일부터 11일까지 환불받을 수 있고
환불 받지 않은 사람은
새로 표를 사지 않아도 연기된 공연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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