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의 불법 고래잡이가 성행하면서
국고로 환수되는 고래 위판 금액이 크게
늘었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가
올들어 불법 포획 혐의로 압수한 고래는
밍크고래 12마리와 돌고래 4마리로
경매를 통해 국고로 환수된 금액은
1억 9천 900만원에 이릅니다.
이는 지난해 국고 환수액이
100만원에 그친것과 비교하면
200배나 늘어난 것으로 고래 불법 포획이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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