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가 동서양의 고건축물을 그린
그림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에서는
건축가인 김영태 영남대 건축학부 교수가
콜로세움과 피사의 사탑,
운문사,도산서당 등 동서양의 고건축물을
개성적인 심미안으로 형상화한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어 미술 애호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김교수의 작품들은
건축 조형미의 재조합을 통해
건축물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면서
예술의 새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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