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도립공원 청량산 입장료가
없어집니다.
봉화군은 연간 1억 원에 이르는 입장료 수입이
없어지면 관리비 부담이 있겠지만,
입장객 증가에 따른 직간접 경제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새재도립공원을 관리하는 문경시는
입장료를 없앨 경우 관리비 부담이 너무 크다며
계속 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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