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낙동강 700리의 물류 거점이자
문화, 인적 교류의 중심이던 옛 나루터
12곳을 복원해 관광상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예천 삼강 나루터와 삼강 주막이
오는 2009년부터 옛 모습을 되찾는 것을
시작으로 나머지 나루터도 순서대로 복원되는데
나루터 주변의 문화도 재구성해
'강 문화 체험단지'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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