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산자부가 발표한 수정안에 따르면
안동복합화력 발전소가
부천복합, 신울산복합과 함께
내년도 4차 전력계획에서 반영여부를 확정하는
'C2'등급을 받아 경북 북부지역 LNG공급
가능성이 한층 밝아졌습니다.
수정안은 가스공사의 가스배관 공사계획과
한전의 송전선로 공사계획을
안동복합발전소 준공시기인 2011년 말로
앞당길 것을 차기 전력수급계획 반영조건으로
명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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