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이
아르바이트 청소년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아르바이트 청소년 고용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벌입니다.
대구노동청은
내년 1월 2일부터 한 달 동안
일반음식점과 주유소, 편의점과 PC방 등
많은 아르바이트 청소년들이 고용돼 있는
업소를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벌일 계획입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는 지와
근로시간을 잘 지키는 지 여부,
그리고 최저임금 규정을 지키는 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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