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전문가들은 동해안 모든 장소에서
바다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라며 외지 관광객들이 혼돈하지 말 것을
당부 했습니다.
실제로 호미곶 서쪽에 위치한
동해면 임곡리 일대에서는 일출을 볼 수 없고
포항 송도와 죽천리, 북부 해수욕장 등지에서는 포스코 사이로 떠오르는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한편 기상청은 포항 호미곶에서
내년 1월 1일 오전 7시 32분에
새해 첫 해가 떠오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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