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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에서는 '경주 감포'가 일출시간 가장 빨라

이규설 기자 입력 2007-12-27 14:39:48 조회수 3

한국천문연구원이 발표한
경북 동해안 지역의 새해 첫 일출 시간은
경주시 감포 수중왕릉 부근이
아침 7시31분 49초로 가장 빠르고,
구룡포 석병리가 7시32분 9초,
대보 호미곶은 7시 32분 22초에
해가 떠오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첫 일출은
독도에서 7시 26분 20초에 관찰되고,
육상에서는 울산 간절곶이 7시 31분 18초로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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