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문화재 연구원이 경주시 황성동 일대
5천3백 제곱미터에 대한 발굴 지도 위원회에서
신라시대 공동묘지로 추정되는
3세기 목곽묘 80기와 옹관묘 32기 등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 해 경주 덕천리에서 발견된 것과
유사한 오리 모양의 토기는 물론
수리부엉이나 올빼미 종류를 형상화 한
새로운 모양의 토기가 출토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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