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은 지난 19일
영덕 강구 앞바다에서 밍크고래 한 마리를
작살로 잡은 뒤 70여 조각으로 해체해
고래전문 운반선에게 넘겨준 혐의로
강구선적 소형어선 선장 조모 씨 등 4명을
검거했습니다.
해경은 불법 포경선을 적발하기 위해
군 레이다기지와 합동으로
운반선과 접촉한 배들의 항로를 역추적한 끝에 포경 일당을 일망타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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