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대보면 구만리에서 포항시가지 쪽으로
해넘이가 장관인데도
지금까지 해돋이에만 초점이 맞춰 졌다며
올해는 31일 오후 4시부터 살풀이 등
송구 영신 행사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한편 포항시는 해�이 관광객들이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호미곶 광장 일대에
관광버스 10대를 임차해 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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