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지역에서 이 달 들어
상주시 사벌면 목가리의 삼층 석탑과
의성군 비안면 장춘리의 사층 석탑이
비슷한 시기에 없어졌습니다.
또 문경시 영순면 율곡리 홍언방 선생 묘의
문인석 2점도 도난됐습니다.
경찰은 석탑과 문인석을 훔쳐
조경용으로 팔아 넘기는 전문절도단의 소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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