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은 올 겨울
천 900여 ha의 국유림에
고로쇠 수액 채취를 허가해 주기로 하고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수액 채취교육을
펴고 있습니다.
고로쇠 수액 채취는
산림보호와 산불예방 활동을 펴는 조건으로
산림청이 국유림과 인접한 산촌마을에
양여권을 승인해 주는 것으로
내년 2월과 3월, 두 달 동안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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