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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 인사, 총선 행보 주춤

이성훈 기자 입력 2007-12-26 19:38:55 조회수 1

대선 참패 이후 지역 대통합민주신당 인사들의
총선 행보가 주춤하고 있습니다.

대선 전만 해도 지역 대통합민주신당의
중량급 인사들이 총선 출마 채비를 서둘렀지만
대선 참패 이후에는 유시민 의원과
김충환 전 청와대 비서관,
권형우 한국공항공사 감사만
총선 행보를 계속하고 있을 뿐
대부분 인사들이 관망세로 돌아섰습니다.

이강철 청와대 정무특보와
박찬석 의원은 대선 이후 당내 체제 정비
흐름을 지켜보며 총선 행보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이고 상당수 인사들은 총선 출마 뜻을
접었거나 무소속 출마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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