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징병검사가 2월 14일부터 11월 28일까지 전국 지방병무청에서 실시됩니다.
대구지방 병무청은
병역 대상자들은 이 시기에 특정 장소에서
검사를 받아야 하지만
1989년 출생자 가운데 본인 사정으로
다른 징병검사 날짜나 장소에서 검사받기를
원하면 병무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징병검사 대상자는
내년에 만 19살이 되는 1989년 출생자 등
모두 31만 2천여 명으로 지난 해보다
천 3백여 명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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