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같이 해마다 지방의원들의 해외연수를 두고
외유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한 지방의회가 해외연수비를
전액 삭감하기로해 주목받고 있어요.
대구 달성군의회 정종태 의장,
"사실 그동안 해외연수에 관광성 일정이
많았던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굳이 해외연수를 가려면 의원 개인 돈으로 가고
의장과 부의장 업무추진비도 10% 깎기로
했습니다." 이러면서 이렇게 아낀 돈은
하수도공사나 도로포장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어요.
네~~~대구시의회는 관광일정이 있기
마련이라고들 하는데....시민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십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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