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 세대 규모의 대단위 은퇴자마을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영양군이 주식회사 '미라비다'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합니다.
영양군과 미라비다는 내년부터
국·내외 민자를 유치하고
부지 확보와 인·허가 절차를 진행한 뒤
2012년 완공을 목표로
민·관 공동의 '제3섹터 방식'으로 법인을
설립해 사업을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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