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인천에서 도난당한 굴착기를 사들인 혐의로
파키스탄인 무역업자 3명을 입건하고,
굴착기를 훔친 내국인 1명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훔친 굴착기를 보관한
달성군 옥포면의 한 공장에
여러 종류의 중장비가 더 있는 점 등으로 미뤄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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