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훔친 굴착기를 사들여
파키스탄으로 수출하려 한 혐의로
파키스탄인 A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굴착기를 훔친 혐의로
또 다른 파키스탄인 B씨를 �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1일
B씨가 인천시 동구 길가에서 훔친
6천 700만원 상당의 굴착기를
4천만원에 매입해
파키스탄으로 수출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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