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1월 말 현재 평균 임금인상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가 지난달 말 현재
100인 이상 사업체 6천 5백여 개 가운데
임금교섭이 타결된 4천 4백여 개 업체의
인상률을 조사한 결과
평균 임금인상률은 4.9%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임금인상률과 같았으며
지난 2005년 이후 계속 4%대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통신업이 평균 6.3% 인상돼
임금인상률이 가장 높았고
운수업과 광업은 3.7%로 상대적으로 인상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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