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등대박물관은 성탄절 관광객을 위해
정기 휴일인 성탄절 이브에도 정상 개관하기로 했습니다.
등대 박물관 측은 오는 24일이 월요일
정기 휴일에 해당되지만
성탄절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호미곶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정상 개관한다고 밝혔습니다.
등대 박물관은 매년 1월 1일을 전후해
호미곶 해맞이 축전을 찾는 관광객들로
방문객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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